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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영세 온라인사업자 최대 1억 원 2%대 대출

회차 : 323회 방송일 : 2019.10.07 재생시간 : 00:31

신경은 앵커>
오는 14일부터 서울과 경기 지역의 영세 온라인 사업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 자금을 연 2%대 금리로 빌릴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 사회 공헌 재단, 서울·경기 신용 보증 재단과 '영세 온라인 사업자 특별 보증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해당 지역에 있는 영세 온라인 사업자는 은행에서 1억원 한도로 5년까지 특별 보증부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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