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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바닷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이야기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와 갈매기 울음소리, 겨울바다의 낭만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야 한다. 분단 이후 해안 경계를 위한 군 순찰 용도로만 사용되면서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 비경을 탐방할 수 있는 이 비밀스러운 바닷길이 2016년 처음으로 개방되었다. 정동진과 심곡을 잇는 바다가 드넓게 펼쳐진 길을 걸으며 만나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비경! 그 풍경이 담고 있는 소리에 주목해본다.

# 바다 냄새 물씬 나는 삶의 풍경 속으로! 동해 최대의 수산시장, 주문진항
동해바다에서 가장 큰 수산시장이 있는 주문진항, 생명의 활기가 넘치는 그곳에 닿으면 생생한 삶의 현장이 고스란히 펼쳐진다. 쓸쓸해서 더 아름다운 겨울바다의 낭만과는 또 다른 바다의 얼굴! 혹독한 겨울바다의 추위 속에서도 여전히 활기가 넘치는 어시장의 풍경 속에서 바다가 만들어내는 삶의 소리들에 귀 기울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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