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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대기업집단 '단체급식 일감개방', 공정위의 일방적 추진이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821회 방송일 : 2021.04.08 재생시간 : 04:02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공정위에서는 지난 5일, 그동안 대기업집단에서 독점하던 단체급식에 대해 일감개방을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상위 5개 기업에서 과점을 하고 있던 단체급식 분야가 앞으로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전환이 됩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내부거래감시과 김효식 사무관과 사실 여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김효식 / 공정거래위원회 내부거래감시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이번 대기업집단 일감개방, 어떤 내용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그런데 이러한 대기업집단 단체급식 일감개방을 두고 일부 언론에서는 공정위의 강요에 의해 참여를 하게 되었고, 중소기업 등 특정 기업들과 거래 관련해서도 강제적인 부분이 있어 기업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단체급식 일감개방이 중소기업 참여확대에 큰 효과가 없다,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일각에서는 공정위가 대기업들 단체급식까지 간섭한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대기업집단의 단체급식 일감개방과 관련해서 공정거래위원회 내부거래감시과 김효식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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