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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어리랏다 시즌4 토요일 11시 20분

찐빵으로 똘똘 뭉친 가족의 선한 영향력

회차 : 48회 방송일 : 2021.08.21 재생시간 : 39:14

1. 프롤로그
한국의 우유니 사막이라 불리는 곰소 염전이 위치한 전북 부안. 그곳에는 곰소 염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찐빵집이 있다는데, 동네 찐빵집을 부안의 필수 순례 코스로 만들었다는 김슬지 대표를 찾아가보자.

2. 잘 나가는 동네 찐빵집_지역과 공존하다
- 19년 동안 아버지가 운영해오던 5평짜리 작은 찐빵 가게를 2030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찐빵의 시도! 농촌융복한산업인 선정, 철탑산업훈장 수상 등 각종 대회와 정책을 활용해서 세운 부안의 명물 슬지제빵소로 들어가 본다.
- 지역 농가와 계약해서 우리팥으로만 만드는 빵. 올해 팥농사는 어떤지 농가를 방문한다.
- 무더운 한여름에도 세대불문 할 것 없이 각지에서 찐빵을 찾아온 손님들. 잘나가는 동네 찐빵집 덕분에, 인근 관광지인 곰소연전과 젓갈거리에도 활력이 솟는다.

3. 든든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슬지제빵소
- 음료메뉴를 개발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셋째와 가장 중요한 팥과 찐빵 생산 라인을 담당하는 막내 동생의 일상의 따라가 본다.
- 극성수기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 오늘은 백화점 입점 관련 미팅이 있는 날, 회의 준비에 나선다.

4. 에필로그
-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늘 찾고 있다는 김슬지 씨. 부안에서 청년이 가장 가고싶은 기업으로 꼽히는 슬지제빵소를 통해 청년관련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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