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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별방역대책 [정책 말모이]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추석 특별방역대책 [정책 말모이]

회차 : 810회 방송일 : 2021.09.16 재생시간 : 01:46

신경은 앵커>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을 모아 모아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정책말모이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제, 알아볼까요?

바로 '추석 특별 방역 대책' 입니다.
이제 곧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연휴 기간 예방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면 8명, 그렇지 않을 경우 4명까지 가정 내 가족 모임이 가능합니다.
다만 방역 당국이 강력하게 권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녹취>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백신접종을 완료하거나 진단검사를 받으신 후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고향에 방문하실 것을 권고를 드립니다. (고령의 부모님께서) 아직 접종을 다 완료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여러 지역의 다수가 모이는 가족모임은 매우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요양 병원, 시설 면회도 가능해집니다.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걸 막기 위해 '사전 예약제'가 진행되고요.
환자, 면회객 모두 예방 접종을 마쳤다면, 접촉 면회가 가능합니다.

이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만큼,
교통 시설의 방역 조치도 중요하겠죠.
철도 승차권은 창가 쪽의 좌석만 예매가 진행됐고요.
고속도로는 '교통량 분산'을 추진해, 혼잡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휴게소에서는 실내 취식이 금지되고, 일부 휴게소와 철도역, 터미널에는 추가로 선별 검사소가 운영됩니다.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4차 유행의 안정 여부를 가늠하는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우리 모두를 위해, 경각심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책 말모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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