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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NDC [뉴스링크]

회차 : 827회 방송일 : 2021.10.18 재생시간 : 01:58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요즘 '환경' 관련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NDC'인데요.
어떤 뜻일까요?

#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NDC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줄여 쓴 '영어 약자'인데요.
온실가스 배출을 얼마나 줄일 건지, 계획을 세우는거죠.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참여한 197개 나라는 5년마다 이 계획을 '유엔'에 제출하고요.
'유엔'에서는 여러 나라의 NDC를 평가해, 목표를 높여달라고 주문하기도 합니다.

손흥민 선수가 그려진 버스가, 영국 런던 시내를 누비고 있습니다.
특히 '문구'가 눈길을 끄는데요.
'한국 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겁니다.

#손흥민
열정적이고 빠르고 독창적이다.
이런 한국의 매력을, 손흥민 선수의 특징과 연계해 표현했는데요.
1분 20초 가량의 영상에, 다채로운 한국의 매력이, 다양하게 담겼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다시 여러 나라의 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아오길 기대해봅니다.

뜻밖에 10월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제주 한라산에서는 첫 서리와 함께, '상고대'까지 관측됐습니다.

#상고대
'상고대'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을 때, 수증기가 나무나 풀에 달라붙어 언 것을 말하는데요.
'얼음꽃' '서리꽃'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새벽 온도가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면서, 한라산 정상 부근에 상고대가 맺혔는데요.
올해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더 빨랐습니다.
계절의 선물, '상고대'.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라는 '자연의 배려'가 아닐까요?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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