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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아프리카 1위 경제대국 나이지리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은? [세계 속 한국]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아프리카 1위 경제대국 나이지리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은? [세계 속 한국]

회차 : 984회 방송일 : 2021.11.26 재생시간 : 17:58

김용민 앵커>
아프리카 대부분 나라들이 코로나19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나이지리아는 한국과의 보건 협력 강화와 교민 안전을 위한 대사관의 노력으로 조금씩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데요.
김영채 주나이지리아 대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김영채 / 주나이지리아 대사)

김용민 앵커>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이죠.
한국인들에게 나이지리아는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미지의 나라일 것 같은데요.
나이지리아는 어떤 나라인지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현재 아프리카 대부분 국가들의 코로나19 상황이 좋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이지리아는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말씀해주신 것처럼 나이지리아의 백신 접종률이 세계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데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이며 접종이 원활하지 못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아무래도 나이지리아 현지 의료 상황이 한국에 비해 열악할 것 같은데, 우리나라가 나이지리아에 지원 중인 보건 사업이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교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사관 측에서는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나이지리아는 올해로 수교 41년째입니다.
그간 양국의 협력 상황은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최대 중점 분야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나이지리아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코이카가 스마트스쿨 지원사업에 나선다고요.
대사관에서도 함께 많은 지원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인가요?

김용민 앵커>
최근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대단하긴 하지만, 설마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한류가..? 그런 궁금증이 드는데요.
나이지리아 국민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까?

김용민 앵커>
인구 대국이자 자원 부국인 나이지리아, 앞으로의 잠재력이 더 기대되는 나라인데요.
양국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 확대를 위한 방향에 대해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양국이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더 활발한 협력 확대를 위한 길이 펼쳐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영채 주나이지리아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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