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2일부터 2박3일 간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국빈방한 둘째 날인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하고 회담 후 양해각서 서명식과 국빈 만찬 등을 진행합니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21년 만으로, 이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후 국빈으로 맞이하는 첫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개인적인 역경을 극복했단 정서적 유대감을 갖고 있다며 두 정상이 공유하는 국정철학은 양국 관계 강화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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