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개성공단 중단 10년을 맞아 조속한 정상화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공식 입장을 통해 남북 간 연락채널을 복원해 개성공단 재가동 문제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한 다방면의 소통과 대화가 재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국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24년 해산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을 복원하는 등 공단 재가동을 위한 제도적 준비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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