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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험도 7주 만에 하향조정···설 연휴 이동량 오미크론 변수 주목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위험도 7주 만에 하향조정···설 연휴 이동량 오미크론 변수 주목

회차 : 1001회 방송일 : 2022.01.11 재생시간 : 10:11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위험도가 7주 만에 '매우 높음'에서 '중간' 단계로 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설 연휴 기간의 이동량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라는 변수가 있어서 긴장의 끈을 놓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이근화 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근화 / 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최대환 앵커>
우선 현재까지의 코로나19 확산세부터 짚어주시죠.

최대환 앵커>
문 대통령은 어제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단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최대환 앵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언급한대로 아직 우리에겐 두 가지 큰 고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설 연휴 기간의 확산 우려이고, 두 번째는 오미크론 변이가 본격화할 가능성인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최대환 앵커>
사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게 백신 접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의 확산세 진정과 위중증 환자 감소에 3차 접종 확대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을까요?

최대환 앵커>
한편 지난주 전국의 코로나19 위험도가 7주 만에 '매우 높음'에서 '중간'으로 두 단계 하향 조정됐습니다.
1월 1주차 종합평가 결과는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일부 완화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바로 내일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회의에서 여러 논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조정 전에 어떤 부분들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이달말 설 연휴가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느냐의 중요한 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이근화 한양대 미생물학교실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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