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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17만 명대···"중증·사망 최소화 집중"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이틀째 17만 명대···"중증·사망 최소화 집중"

회차 : 1027회 방송일 : 2022.02.24 재생시간 : 01:34

최대환 앵커>
오늘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 명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중증환자와 사망자를 최소화하는데 방역과 의료 자원을 집중할 계획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하경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임하경 기자>
(장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네, 오늘(2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만 16명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17만 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확진자 증가에 비해 위중증 환자는 낮은 수준으로 늘고 있는데요.
현재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81명이고, 사망은 82명입니다.
방역 당국은 현재의 상황이 단기적으론 위험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요인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확진자가 지나치게 늘어날 경우 위중증과 사망자의 절대수도 증가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고 봤고요.
중장기적으로는 델타보다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이 확산한다는 점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긍정적 요인으로도 볼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처럼 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중증, 사망률 최소화에 방역과 의료 자원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백신 3차 접종률은 60.1%입니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은 87.9%로 나타났습니다.
(영상편집: 오희현)
정부는 3차까지 접종을 끝내야 오미크론이 계절독감과 유사하거나 그 이하의 위험성으로 떨어진다며, 재차 접종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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