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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밤 '코로나19 정상회의' 참석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윤 대통령, 오늘밤 '코로나19 정상회의' 참석

회차 : 969회 방송일 : 2022.05.12 재생시간 : 01:49

김용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밤 화상으로 열리는 제2차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다자 외교무대에 나서는데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 등을 각국 정상들에게 설명할 전망입니다.
김현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현아 기자>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국 정상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정상회의가 우리시간으로 오늘밤 미국에서 개최됩니다.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독일, 벨리즈, 인도네시아, 세네갈과 제2차 코로나19 정상회의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한국, 일본, 캐나다, 인도 등 약 15개국과 EU, WHO 등 국제 기구, 그리고 구글 등을 참석 대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다자 정상회의에 참석해 사전 녹화 형식의 국제 연설을 진행합니다.
대통령실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글로벌 보건 안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정책과 기여의지를 표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백신 접종, 진단검사와 치료제 접근 확대 보건안보 강화와 미래 재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사전 녹화 영상을 통해 참석하는 만큼 바이든 미 대통령 등 정상들과의 직접 소통은 추진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해 9월 열린 1차 회의 이후 두번째로 지난 1차 회의에도 다수 국가가 녹화 영상으로 참여했습니다.
(영상편집: 장현주)
한편 윤 대통령은 오는 20일 방한하는 바이든 미 대통령과 21일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KTV 김현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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