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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주요 내용과 기대효과는?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주요 내용과 기대효과는?

회차 : 1164회 방송일 : 2022.09.27 재생시간 : 22:04

최대환 앵커>
4차 산업 혁명이 급물살을 타면서 교통 분야에 정보통신기술이 빠르게 접목되자, 전 세계적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양상의 '모빌리티' 시대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계적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 따르면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은 2017년 4천400조 원에서 2030년엔 8천7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모빌리티 산업이 미래 핵심성장동력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국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정부가 완전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로봇 배송 등 미래 모빌리티를 상용화하는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그간 안전과 규제 위주의 교통 정책에서 나아가 중장기 차세대 모빌리티 전략과 정책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겁니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을 위한 초석이 될 로드맵의 주요 내용을 부처 담당자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국토교통부 김정희 교통정책총괄과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김정희 / 국토교통부 교통정책총괄과장)

최대환 앵커>
정부가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로드맵을 추진하게 된 배경 먼저 소개해주실까요?

최대환 앵커>
세계적으로 모빌리티 산업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 어떤 상황 인가요?

최대환 앵커>
이번에 발표한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의 기본 방향 먼저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부터 이번 로드맵의 주요 내용을 하나씩 살펴볼 텐데요.
먼저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제도와 인프라를 선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 소개해주시죠.

최대환 앵커>
도심 모빌리티 하늘길이 열립니다.
2025년 UAM (도심항공 모빌리티) 서비스 최초 상용화를 시작으로 교통 체증 걱정 없는 항공 모빌리티 구현에도 나서겠다 밝혔는데요.
서비스 실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최대환 앵커>
이르면 내년부터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무인 배송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제 원하는 물품을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받아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는데요.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 구축 방안은 어떻게 마련 되었나요?

최대환 앵커>
또 내년부터 전국에서 심야 시간, 택시가 아닌 수요응답형 버스를 통해 귀가가 가능 해지는 등 모빌리티 시대에 맞는 다양한 이동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 설명 부탁 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시간상 마지막 질문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모빌리티와 도시 융합을 통해 도시 공간을 미래지향적으로 재설계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김정희 교통정책총괄과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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