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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교통 강국 대한민국 자율주행차로 나아가다

▶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발표
국토교통부는 2025년까지 완전자율주행 대중교통을,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승용차를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촉진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허가 가이드라인'도 발간했는데, 우리나라 자율주행차 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 직접 경험해보는 자율주행차
올해 2월부터 상암에서 유료 운송을 시작한 자율주행차. 8월에 3대를 더 추가하면서 현재는 7대를 운행 중.
자율주행택시를 타면, 따릉이 무료 쿠폰까지 챙길 수 있다고 하는데, 직접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해본다.

▶ 자율주행 산업의 현장은 어떨까?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분야의 1위 기업 '모라이'는 자율주행 기술을 가상공간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자율주행차에 꼭 필요한 위치 센서. 앞차나 뒤차 간격을 파악해서 알려주는 안전장치인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트라드비젼'은 올해 가장 큰 규모의 투자를 받으면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데, 두 기업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전문가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미래 모빌리티의 전망은?
단단한 정책의 뒷받침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대한민국.
전문가들이 보는 대한민국 자율주행차 산업의 미래는 어떨지 들어본다.

출연자:
박진호 / 국토교통부 첨단자동차과 과장
김영호 / 한국교통연구원 모빌리티전환연구본부장
김대선 / 자율주행 개발 ‘L’사 책임
윤태은 / 자율주행 개발 ‘L’사 모빌리티사업팀장
잭 심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S’사 CTO
임미란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A’사 매니저
김기렴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A’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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