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가 세계를 향해 더 넓게 뻗어 나갈 것이라 밝혔는데요, 2026년 국제정세와 실용 외교의 방향을 좌우할 주요 쟁점들을 살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 소개 드립니다.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국립외교원 민정훈 북미유럽연구부 교수와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출연:
이호령 /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민정훈 /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차현주 앵커>
올해 국제정세와 한반도 상황을 짚어보면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유의해서 보시는 이슈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한반도 상황와 국방, 안보 관련해선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외교 정책 방향도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2년차에 접어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외교가 세계로 더 뻗어나갈 것이라 언급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틀 후,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양국 정부의 발표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난 두 정상이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한중 정상회담이 조기에, 미중 정상회담보다 빨리 개최된 배경은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난 APEC에서 경제 협력에 관한 MOU가 체결됐는데요, 대규모 경제 사절단도 동행하지만 다소 민감한 의제들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떤 의제들이 논의 될까요?
차현주 앵커>
중국에는 북한과의 관계에도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4월 트럼프 대통령보다 앞서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북한도 지켜볼 것 같은데요, 중국에 메신저 역할을 요청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일주일 후 일본을 방문합니다.
이로 인해 중일간 균형외교도 중요해 졌는데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한일 간의 의제는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연쇄 방문하게 되는데요, 중일간의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균외교가 중요하겠죠?
어떻게 접근해야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달 중에는 미국측 실무단이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한미간 핵잠 관련 별도 협정 추진 하기로 합의한 후속조치인데요, 조인트 팩트시트에 포함된 안보 사안이 본격 합의가 될까요?
차현주 앵커>
올해는 트럼프 행정부가 도입한 관세효과가 가시화 되는 시기이고 또 미국으로서도 제조업 부흥을 위한 성과를 내야할 시점이죠.
우리와 전략산업과 첨단기술 등은 협력, 가속화 될까요?
차현주 앵커>
'한미동맹의 현대화'는 사실상 원년이라는 평가입니다.
이와 함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맞춤형 로드맵에 따라 추진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올해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했던 '피스-페이스 메이커'가 모습이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가 되는데요, 페이스 메이커 역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북한에 대한 긴장 완화를 시도했습니다.
올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 방향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러시아·우크라이나전 종전은 북·미 회동 성사의 결정적 요인인데요, 이후 한러 간에도 새로운 관계 정립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2026년 정상외교 역시 다변화 될 전망입니다.
인도와 중남미 등 글로벌 사우스 순방 계획이 전해집니다.
내년에도 AI 등 신산업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한 세일즈 외교가 진행될까요?
차현주 앵커>
중동 순방이나 다자회의에서도 K-방산이 화제였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상당한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올해도 역시 K-방산의 질주가 계속될까요?
차현주 앵커>
멈췄던 정상외교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한국의 저력에 자부심을 갖고 세계로 나가겠다 밝혔는데요, 취임 2년차, 정상외교 방향에도 조언 주시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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