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해는 변화와 도전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의 해'인데요.
말은 오랜 시간 인간과 함께 해오며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기도 하죠.
오늘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그 의미에 대해 국립민속박물관 이건욱 학예연구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건욱 /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
차현주 앵커>
지난해 을사년인 '푸른 뱀의 해'를 지나,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푸른 색에 이어 올해 '붉은 색'으로 정해진 이유가 있나요?
차현주 앵커>
말은 기원전 4000년경 길들여지기 시작한 이후 수천 년 동안 인간과 함께해 왔는데요.
민속학에서 말이라는 동물의 특징과 모습은 어떠한가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붉은 말띠의 상징적인 의미는 어떻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말이 등장하는 태몽을 꾸면 태어날 아이가 큰 인물이나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을 암시한다고 하는데요.
말 태몽의 의미와 말띠 해에 태어난 사람은 어떤 성향이 있다고 여겨졌나요?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에는 동물에 관한 속담이 많습니다. 말도 빠지지 않는데요.
말과 관련된 속담과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병오년은 역사적으로 사회적 격변과 전환의 시기로 기록되어 왔는데요.
병오년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올해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병오년 말띠 해를 소재로 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죠?
차현주 앵커>
간지 체계가 생활문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간지 문화가 현대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다음 달에는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는 중요한 날인 설 명절이 있죠.
설 명절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라, 한민족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가치를 확인하는 중요한 날인데요. 어떤 역사를 갖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설날에 주로 하는 세배는 어린이가 어른에게 절을 하며 새해 인사를 드리는 한국 전통 예절인데요.
세배의 전통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세배와 관련된 다른 전통 풍습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국립민속박물관 이건욱 학예연구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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