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 수급 추계위원회가 2040년에 부족하다고 추산한 의사 수의 하한선을 앞선 발표보다 7백 명 가까이 줄어든 5천15명으로 발표했습니다.
복지부는 어제(6일) 서울에서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미래 의사 추계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추계위 정정 추계 결과에 따르면 2040년 부족한 의사의 수는 최소 5천15명에서 최대 1만1천136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정심은 추계위 추계 결과를 토대로 3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양성 규모 심의 기준의 구체적 적용 방안을 정하고, 본격적인 의대 정원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