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리창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과 잇따라 만났습니다.
중국 핵심 인사들과 만난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 발전을 당부했는데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 의미에 대해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과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김흥규 /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리창 국무원 총리와 만났습니다.
모두발언 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경제사령탑인 리창 총리를 만났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만남인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자오러지 상무위원장을 만나 한중관계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는데요.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포함해 중국 권력 1~3위를 이틀 새 모두 만난 건데요.
외교적 의미, 어떻게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주요 인물들을 모두 만난 이 대통령은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시 당위원회 서기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천지닝 당서기는 차기 국가주석 후보로도 거론되는 중국 정치계 핵심 인물인 만큼 이번 만남의 의미가 더욱 큰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천지닝 당서기를 만난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들 간의 혐중, 혐한 정서를 해결 과제로 꼽았는데요.
모두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앞서 영상에서 잠깐 살펴봤는데, 천지닝 당서기와 만난 이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나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의 남은 방중 일정도 살펴보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양국 창업가들을 만나고 또, 상하이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도 찾을 예정인데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한중 정상회담부터 중국 핵심 인사들과의 만남까지 전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차현주 앵커>
한편으로 시진핑 주석이 올해 첫 외국 정상과의 만남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그런데 한국과 중국 국민들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양국 정상이 서로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이 대통령의 국빈 방중으로 양국 관계가 재정립의 국면에 들어선 것은 확실한데요.
우려되는 부분은 개선되고 있는 한중관계를 위협할 수 있는 요소들이 남아있다는 건데요.
무엇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새로운 한중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나아가 동북아 평화 정착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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