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신경은 기자>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보건 설비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클린사업장 조성지원사업'.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사업 지원 규모는 5천33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99억 원 증액됐는데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떨어짐, 끼임, 부딪힘 사고 예방 품목을 구매하면, 소요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온라인이나 우편, 방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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