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이달 1~10일 수출액이 15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가 45.6%, 석유제품이 13.2% 늘었고, 승용차의 경우 24.7% 줄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베트남으로의 수출이 각각 15.4%, 5% 증가한 반면, 미국은 14.7%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82억 달러로 4.5%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