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이달(1월) 12일부터 찾아가는 결핵 검진에 나섭니다.
대상자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살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등 감염 취약계층입니다.
질병청은 그동안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일부만 검진 대상으로 뒀지만, 올해부터는 판정 등급 전체 노인으로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진 대상 여부는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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