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을 진행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2일), 목표액 4천5백억 원이 넘는 4천676억 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이 103.9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모금회는 "전년보다 이틀 이른 시점에 100도를 달성했다"며, 나눔 목표액 조기 달성에는 법인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와 기부금 증액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전국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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