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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가수요 영향"

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원화 약세,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가수요 영향"

등록일 : 2026.01.15 18:04

임보라 앵커>
정부가 최근 원 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한국경제의 기초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달러에 대한 가수요가 환율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정부가 최근 원 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 즉 기초체력과 맞지 않는다고 진단했습니다.
한국 외환시장에 대한 미국 재무부의 최근 발언과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이례적으로 원화 약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연간 2백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는 조정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입장입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양국의 경제 협력에서 원화의 안정적 흐름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미 투자와 관련해 양국 재무당국 간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환율 상승의 원인으로는 국내 수요에 주목했습니다.
개인과 기업을 중심으로 달러에 대한 가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현재를 저가에 달러를 매수할 기회로 보고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개인투자자 규제보다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거시건전성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정부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세제 지원과 국민연금 뉴 프레임워크 등 주요 정책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김예준)

KTV 김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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