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 근로자, 다자녀 가구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을 발표했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의 이자소득 비과세 확대와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한도 상향 등 민생 지원책이 촘촘히 보강됐습니다.
동시에 세액공제 축소와 과세 기준 정비로 세부담 정상화를 이뤘습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시행령이 세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조세 체계의 합리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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