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3일까지 '항만건설현장 대금 지급 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건설현장의 하도급 대금, 노무비 등의 지급실태를 점검하고 대금 지급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54개 항만건설공사 현장에서 이뤄집니다.
특히 항만건설현장 근로자의 민생 안정을 위해 노무비 지급 여부도 집중 점검해 설 전에 노무비를 지급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현장 운영에 필요한 유류비·식비 등의 대금 체불사항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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