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4년여 만에 1,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7% 넘게 급등하며 1천64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장 초반 5천 선을 회복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밀려 4천940대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급등 과정에서는 9개월여 만에 장중 프로그램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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