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초국가 범죄 특별대응 TF(태스크포스)'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마약과 스캠, 온라인 도박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이 대통령 지시로 만들어진 범정부 컨트롤 타워로, 국정원과 금융위, 검찰청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TF 직원들에게 해외를 거점으로 발생하는 스캠 범죄에 적극 대응하라고 지시하고, 부처 간 벽을 허문 유기적 공조 체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코리아 전담반 직원들과도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필요한 예산과 인력은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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