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국가 등급을 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치는 한국의 GDP 성장률이 강한 민간 소비 등으로 지난해 1%에서 올해 2%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피치는 "한국은 견조한 대외재정 여건, 역동적인 수출 부문, 안정적인 거시경제 성과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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