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다음달 17일부터 25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과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인 '밀란'에 참가하기 위해 4,400톤급 구축함 강감찬함이 출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국제관함식은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 동부 비사캬파트남 일대에서 열리며 인도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20개국 함정이 참가합니다.
다음 달 19일부터 25일까지 같은 해역에서 열리는 밀란 훈련은 올해 13회째로 한국 해군은 지난 2022년 호위함 광주함이 처음 참가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로 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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