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운항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3년 만에 마쳤습니다.
재난 현장에서 소방헬기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운용하기 위한 것인데요.
노후 장비를 모두 교체하고, 흩어져 있던 관제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촘촘한 '항공 안전망'을 구축했습니다.
3차원 지도를 도입해, 산악 지형에서도 '비행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고요.
헬기 위치도 실시간으로 끊김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통신망'도 연결해, 재난 현장에서의 소통도 한층 원활해졌습니다.
소방청은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국민의 생명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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