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정부가 식품 기업 15곳과 손을 잡았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인데요.
2월 한 달 동안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판매가 진행됩니다.
라면과 식용유, 밀가루, 두부 등 자주 사는 먹거리들이 대상입니다.
모두 4천9백여 개 품목인데요.
제품에 따라 최대 75%까지 할인됩니다.
행사는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다만, 매장마다 할인율과 행사 내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행사가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