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추가 대피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추가로 탈출을 희망하는 분들이 있어 2차 육로 탈출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다만 안전 상의 문제가 있어 대피가 끝나면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호르무즈 해협 공해 상에 있는 한국 선박의 보급을 위해서도 우리 대사관을 통해 인근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해 놓은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