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실무 방한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입니다.
두 정상은 해양안보와 재외국민 보호 등 다양한 분야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담에 앞서 이 대통령은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고, 마하마 대통령은 방명록에 이번 방문이 양국을 더 가깝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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