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근현대 문화 유산 제도와 행정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근현대문화유산 길라잡이'를 발간했습니다.
문화유산 등록부터 명칭 부여, 활용에 관한 내용이 담겼는데요.
특히 지난 2011년 이후 새롭게 도입된 제도와 법령을 반영해, 15년 만에 개정했습니다.
길라잡이에서는 국가 등록 문화유산 중 특별히 가치를 보존해야 하는 '필수보존요소', 장래 등록 문화 유산이 될 가능성이 높은 '예비문화유산'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길라잡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련 부서에 배포됩니다.
또 국가유산청 누리집에서도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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