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격상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에 따라 오후 3시부터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제공동비축 우선구매권 행사, 대체 물량 확보 등을 추진하고, 석유 수요 절감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가스의 경우 연말까지 활용 가능한 대체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현행 '관심'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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