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동계패럴림픽 최고 성적인 종합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SNS 메시지를 통해 우리 선수단이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동시에 국민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고 격려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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