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산림청이 전국의 수목원과 정원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광릉숲 산새 탐험'이 펼쳐지고요.
세종수목원에서는 '식물 클리닉' 백두 대간 수목원에서는 '마당극 호랑이 이야기' 등 자연과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또 '부산 좌광천 지방정원'과 '영월의 동서강 정원'에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수목원과 정원을 지역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수목원과 정원의 문화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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