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경찰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단속과 예방 순찰을 강화합니다.
최근 3년간 5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상자는 평균 973명으로, 1월부터 3개월 간 평균보다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5월에는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선제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달 말까지 암행 순찰차와 단속 장비를 활용해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고요.
또 행락지 주변 사고 취약 시간대에는 예방 순찰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