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개시와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에서 "노사 모두 책임감을 갖고 조정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12일까지 이틀간 중앙노동위원회의 중재 아래 분쟁 해결을 위한 사후조정을 진행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