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해 지난 3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 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결과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으며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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