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 강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컨트롤타워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운영합니다.
비상경제본부 산하에는 경제, 복지, 외교 등 5개 실무대응반을 운영하고, 물가와 유가, 원자재 수급, 금융시장 등을 관리합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