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제1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AI 전환, 양극화 등 노동시장의 구조적 과제를 풀기 위한 사회적 대화가 다시 시작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박명준 /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새 정부와 함께 경사노위도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위원님도 출범식에 참석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자격으로 참석하신 건가요? 당시 현장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 출범을 맞아 열린 노동정책토론회,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 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새 정부 경사노위 1기, 어떤 배경에서 출범하게 된 건가요?
차현주 앵커>
특히 이번 출범식은 8년 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정부가 지금 이 시점에 노사정 대화기구 재가동에 힘을 싣는 이유는 뭔가요?
차현주 앵커>
출범식 당시 위원님이 발표한 발제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는 이번 경사노위 출범을 '사회적 대화 2.0'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기존의 사회적 대화와 비교했을 때, 무엇이 달라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1기 경사노위의 공동선언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출범식에서 노사정 대표들이 함께 공동선언도 발표했는데요.
이번 공동선언의 의미와, 앞으로 경사노위가 맡게 될 역할도 궁금합니다.
차현주 앵커>
경사노위가 다루게 될 의제도 관심인데요.
어떤 현안들을 우선적으로 논의 대상으로 올려놓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그 중에서 경사노위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고 있는 문제는 뭔가요?
차현주 앵커>
또, 최근 노동 현안 가운데 하나가 바로 'AI 전환'이죠.
AI 기술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거란 우려가 큰데요.
이 부분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죠?
차현주 앵커>
앞서 출범식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시장 양극화 문제도 콕 집어 지적했는데요.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양극화 문제 역시 핵심 의제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선 경사노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논의를 풀어갈 계획입니까?
차현주 앵커>
끝으로, 새 정부 1기 경사노위, 향후 운영 계획과 중점 추진 과제를 정리해서 말씀해 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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