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상하이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숨결을 느끼며 그 발자취를 따라가보면 어떨까요?
제107주년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을 맞아, 5월부터 11월까지 '보훈벨트 스탬프 투어'가 운영됩니다.
투어 대상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상하이 독립운동가 묘 '만국공묘'인데요.
참가자들은 지정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고요.
모바일 기반으로 사적지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어 참여 후기를 제출하면 백범 김구 선생과 임시정부 청사 관련 상품을 받을 수 있는데요.
우수작에는 보훈부 장관상 등이 수여됩니다.
보훈부는 상하이를 시작으로 미국 서부, 중국 충칭과 프랑스 등으로 보훈벨트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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