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제 유가 불안정성에 따른 물가 관리는 물론 성장의 과실을 나누는 국민성장펀드까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물가 문제'도 짚었습니다.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까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됩니다.
2차 지급도 차질없이 준비해달라고 당부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 성장펀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코스피가 7천5백 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 기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참여를 독려했는데요, 우선 국민성장펀드, 개념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성장 펀드를 통해 성장의 과실을 나누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정부가 석유 5차 최고가격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세 차례 연속 동결인데, 유가가 전체 물가에 미치는 파장이 큰 만큼 민생을 고려한 결정이라는 설명이군요?
차현주 앵커>
더불어 정부는 석유 제품 수급 안정을 위해 시행한 매점매석 금지를 2개월 연장하기로 했는데요, 이역시 국제 유가 변동 요인 때문이겠죠?
차현주 앵커>
주사기 등 수급 불안 품목에 대해서는 특별 단속에 나서고, 위반할 경우 물품 몰수와 추징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코스피 7,000선 고지를 넘은 한국 주식시장 규모가 캐나다를 제치고 세계 7위에 올랐습니다.
시가 총액이 커졌다는 의미겠죠?
차현주 앵커>
국내 주식시장이 호황을 보이면서 우리 경제 전체의 자산효과가 과거에 비해 확대될 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실제 국내 투자자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졌죠?
차현주 앵커>
내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됩니다.
급매물 거래가 늘면서 지난달 거래 매물에서 하락 거래가 크게 늘었다구요?
차현주 앵커>
10일부터는 양도세 중과가 부활됩니다.
정부는 계속해서 부동산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한 다음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시장,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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