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는 373억 3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사상 처음 200억 달러를 돌파했던 지난 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들어 3개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737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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