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호르무즈 해협 정박 중 발생한 나무호의 화재 원인이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 인한 것으로 확인된 데 대해 우리 선박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다만 아직 공격의 주체를 특정하지 않고 있고, 이를 식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국과 소통하고 인근 해협의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강화하는 노력을 배가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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