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마지막 연휴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분주했습니다.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국민 삶을 되새기겠다 밝혔고, 계곡 정비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행보도 이어갔습니다.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3대 종단을 찾았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조계종과 천태종, 태고종 사찰을 방문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3대 종단을 모두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원융회통'의 불교 가르침을 들어 통합, 화합을 강조했는데요, 이 메시지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그간 정비사업을 완료하며 현장을 찾았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시절 계곡 정비했던 백운 계곡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백운 계곡,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한 곳이죠?
차현주 앵커>
"자릿세가 없어서 좋다"는 목소리도 들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쏘아올린 계곡의 기적, 시민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계곡정비 사업에 대해 특별지시했는데요, 불법 계곡 정비사업이 꼭 필요한 이유와 앞으로 추진 방향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17주기 추도식,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첫 참석이었는데요, 특별한 의미가 있었을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연일 사회적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을 폄훼한 스타벅스 사태와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과 관련해 혐오·조롱 일삼는 사이트에 대한 대책도 언급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반칙과 특권없는 개혁을 언급했는데요, 국무회의서 직접 언급한 법인 슈퍼카를 사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해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아시아 최고의 여자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에서, 북한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평화와 화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밝혔는데요, 기대해도 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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