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을 맞은 양파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양파 가격이 절반 가까이 떨어졌기 때문인데요.
올해 전국적으로 양파가 과잉 생산된 게 원인입니다.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일일 쇼호스트'로 나서, 햇양파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고요.
농업기술진흥원은 햇양파를 이용한 '약선 양파 요리'를 제안했는데요.
햇양파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아삭한 맛이 뛰어나 양파 김치나 피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양파요리를 통해 농민도 돕고 건강도 챙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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