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의 기세가 날로 강해지면서, 올여름 더위가 벌써 걱정인데요.
정부가 '폭염'에 대비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대표적인데요.
정부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금융기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고요.
가까운 무더위쉼터는 네이버, 카카오 지도앱, 티맵 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또 '119 폭염구급대'도 운영되는데요.
온열질환이 의심 될 경우, 전화와 문자, '119신고 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통해 무더운 여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