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농사를 짓는 모습을 우주에서 내려다본다.. 영화 속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농업·산림 관측 전용 위성인 '농림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이제는 우주에서 농작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볼 수 있게 됐고요.
병해충은 물론, 가뭄이나 침수 같은 농업재해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위성이 3일마다 촬영한 영상에 인공지능, AI 분석기술까지 더해 작황을 예측하고, 농산물 수급 관리와 재해 대응에도 활용할 계획인데요.
그동안 해외 위성에 의존했던 농업 관측도 이제는 우리 기술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농업이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많은 분들이 발사 장면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농림위성이 우주로 향하기까지의 과정을 먼저 살펴볼까요?
Q. 농림위성, 발사 과정은?
Q. 농림위성, 왜 필요할까?
Q. 위성영상, 어떻게 활용되나?
Q. 농림 위성이 소비자들에게는 어떤 도움?
Q. 농업재해에도 활용?
임보라 앵커>
네, 지금까지 농림위성 관련 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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